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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입니다.

'EYE OF THE TIGER' 16.06.22

 

 

 

 

발췌-무신사(www.musinsa.com)

 

다섯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아이 오브 더 타이거(Eye of the TIger)'가 공개되었다. 참여 브랜드는 네스티팜(Nasty Palm), 로맨틱크라운(Romantic Crown), 세인트페인(Saintpain), 콰이어티스트(Quietist), 그리고 프리즘웍스(frizmWORKS)로 각각의 브랜드는 주제를 독자적인 관점에서 해석해 캡슐 컬렉션을 만들었다.

'아이 오브 더 타이거'는 슬로건이자 주제이며 원동력은 다섯 브랜드의 친분, 물질적인 구심점은 티셔츠다.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다섯 브랜드는 여름에 어울리는 이벤트를 함께 해보자는 기획을 만들었고, 그 기획을 따라 티셔츠를 중심으로 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으로 발전시켰다. '아이 오브 더 타이거'를 주제로 한 다섯 가지 디자인의 티셔츠를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서로의 분명한 취향을 이어온 브랜드들인 만큼 하나의 주제 안에서 해석의 방식은 서로 상이하다. 각 티셔츠의 디자인은 각 브랜드의 취향을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티셔츠 외에도 각 브랜드가 나름의 방식대로 만든 서브 아이템을 통해 브랜드의 취향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의 묘미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래픽이 강한 네스티팜은 캐릭터 분명한 그래픽 티셔츠을 만들었으며 강렬한 인상을 지닌 모자를 서브 아이템으로 만들었다. 로맨틱크라운은 경쾌한 색들을 모아 자수를 그렸고 이를 모자에도 활용했다. 세인트페인은 로큰롤과 레트로 무드를 물씬 풍기는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콰이어티스트는 평소 자주 선보여온 컬러블록을 활용하여 패치워크와 자수를 티셔츠와 토트백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프리즘웍스는 밀리터리 무드를 베이스로 카무플라주와 독특한 질감이 돋보이는 티셔츠와 반바지를 만들었다. 각 브랜드의 취향은 결과물을 통해 분명하게 드러난다.

서로 분명히 다른 취향을 이어가던 다섯 브랜드가 한 주제를 중심으로 만났다는 점, 그리고 한 가지 주제를 서로 다른 다섯 관점에서 해석해 다양한 결과물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이번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은 무신사 한정판이며 무신사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

에디터 : 장윤수


관련링크

무신사 스토어 특별전 (store.musinsa.com/app/plan/views/1582)



네스티팜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nastypalm)

로맨틱크라운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romanticcrown)

세인트페인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saintpain)

콰이어티스트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quietist)

프리즘웍스 무신사 스토어 (store.musinsa.com/frizm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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